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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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결기날 아주 찰나의 망원 데이트
결기날이 마침 일욜이었고, 부산 효도방문 마친 다음날이어서! 혀노 잠시 맡기고 곰탕이와 저녁마실 나옴 ...
할무니 생신축하 사절단! 부산여행기
부산할머니 생신을 맞이하여 최고의 생일선물인 아기감자와 함께 부산에 방문했다. 8월말인데 아직도 무서...
6주년 결기 그리고 워커힐 호캉스
6주년 결기 기념으로 형님께서 워커힐을 예약해주셨다 신나게 출바알 처서날이었지만 무지 더웠던.... 그치...
평일낮에 술먹는 사람이 이기는거다
본 게시물은 평일 점심에 음주사진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직장인들은 배가 아플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
아이의 성장기록잡지, 블루미(bloomi)
지난번 왕추천박았던 블루미 성장기록잡지, 다시한번 받아보고 또 감동 왕창받아서.. 다시 기록해둔다ㅠ 지...
백수의 일상 ㅋㄷㅋㄷ
거진 10년만에 백수가 된 기념으로 언제 또 올지 모르는 이 여유넘치는 백수생활도 알차게 남겨보아야징 ?...
육아일기) 911-920일, 혼자 수영하기
옛 아기별 친구와 함께하는 등원길 ㅎㅎㅎ 손잡고 가는거 정말 귀엽다 너네 얼집 물놀이 날 혀노 날았다! ...
육아일기) 921-930일, 드디어 꺾인 더위
이모네 집들이. 혀노는 두번째 가는거라 익숙하게 쇼파 가운데 자리 차지하고 뽀로로 시청하심 계속 고통받...
육아일기) 901-910일, 비오는날은 개구리우산
혀노의 즐건 일상 기록 밀렸지만 다시 시작! 농구 할 줄 모르지만 농구는 정말 즐겁다구! 분리수거도 매주 ...
한페이지를 정리하며
퇴사를 결심했다. 오랜 고민끝에 뭐 그래 굶어죽는게 더 어렵지 않을까? 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어느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