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출처
351. <점성술로 되짚어보는 세계사>, 벤슨 보브릭
그러니까 그런 거임 가지를 극혐하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 사람한텐 아무리 가지탕수가 맛있다고 해도 그...
350. <에도로 가는 길>, 에이미 스탠리
아 마지막 페이지 읽는데 조금 울었다. 너무 훌륭한 이야기-그렇다, 이건 역사책이기 전에 이야기다-여서. ...
후원에 핀 제비꽃 2권까지 읽은 감상
진짜 끝까지 읽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포기... 1권을 한 한달에 걸쳐서 읽고 2권은 한 넉달에 걸...
349. <환상의 여인>, 코넬 울리치
왜 세계 미스테리 서스펜스소설계에 길이 남을 굴지의 명작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밀린 책을 빨리 읽고 정...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1~14(완)>, 야마모리 미카
웃.. 우우웃.. 흑.... 잘 읽었다... 진짜로.... 이것도 산지 진짜 거의 한 1년 됐는데 언제 읽지 언제 읽지...
348. <야간비행>, 생텍쥐페리
개인적으로 솔직히 뭔 문학사적 의미가 있는 책인지 잘 모르겠고요 리비에르 이 새낀 대체 뭐지....? 아 죽...
347. <침묵>, 엔도 슈사쿠
그래서 신은 존재하는가? 단지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이유로 무참히 죽어간 농민들은 대체 무슨 죄가 있었길...
훼손되지 말아야 할 생명, 자유, 평화의 가치를 믿습니다.
빨리 파면 좀! ㅅㅂ 이게 사람사는거냐
346. <퓰리처상 사진>, 핼 부엘
올해 초에 퓰리처 사진전 갔다가 감동 먹음->도서관 갔는데 이게 있길래 옳다쿠나하고 빌림->볼륨이 ...
345. <마크롤 가비에로의 모험>, 알바로 무티스
개인적으로 환상주의와 운문이 곁들여진 남미 소설을 정말 좋아하지 않는터라 읽느라 애먹었다. 골격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