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출처
백만년의 BL만화 감상기(250616)
진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BL만화를 좀 깔짝거림 <늑대의 신부맞이-이종 혼인담 1~2권(미완)>...
카르닉 육각 돔타입 원터치텐트 실속있게
이포스팅은쿠팡파트너스활동의일환으로, 이에따른일정액의수수료를제공받습니다. ↑주문하러가기↑ 오늘 퇴...
카르닉 육각 돔타입 원터치텐트 대형을 소개할게
아니 예스24 진짜 이렇게 망함?
나 이북은 예사에서만 샀는데 이걸 어쩌자는거임...?? 진짜 이렇게 산 책 다 날아간다고? 아 이렇게 되는게...
352. <삼국지 1>, 나관중-황석영 역
삼국지는 옛날 초딩때 초등학생 대상으로 쓴 축약본밖에 읽어본 적이 없어서 더 나이들기 전에 삼국지를 읽...
<시간의 계단>, 주영하
이북 기준 초반 한 100페이지? 정도는 잘 안 읽히다가(좀 유치한 느낌이 있음 근데 이건 학원물이 배경인 ...
351. <점성술로 되짚어보는 세계사>, 벤슨 보브릭
그러니까 그런 거임 가지를 극혐하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 사람한텐 아무리 가지탕수가 맛있다고 해도 그...
350. <에도로 가는 길>, 에이미 스탠리
아 마지막 페이지 읽는데 조금 울었다. 너무 훌륭한 이야기-그렇다, 이건 역사책이기 전에 이야기다-여서. ...
후원에 핀 제비꽃 2권까지 읽은 감상
진짜 끝까지 읽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포기... 1권을 한 한달에 걸쳐서 읽고 2권은 한 넉달에 걸...
349. <환상의 여인>, 코넬 울리치
왜 세계 미스테리 서스펜스소설계에 길이 남을 굴지의 명작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밀린 책을 빨리 읽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