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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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다마: 치세의 역설과 이중 난세의 위험
역사적으로 국가를 구별하여 특징짓는 방법의 하나가 국가를 이루는 인간 집단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다. 씨...
生卽死, 死卽生. 살자고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며 살 것이다
<生卽死, 死卽生>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명량대첩을 앞두고 이순신 장군...
위선(僞善)의 ‘입틀막’과 자비의 역설
I. 나는 1980년대 말 유학생으로 미국 생활을 한 적이 있었다. 10여 년이 지난 1990년대 말 안식년을 맞아...
제국의 함정: 오만(傲慢)과 자만(自慢)
기원전 431년, 고대 그리스 세계의 패권국 스파르타가 동맹국 군대와 함께 아테네를 침공했다. 펠로폰네소...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세무십년과(勢無十年過)
<권불십년의 법칙>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는 말이 있다. 열흘 붉은 꽃은 없다는 뜻이다. 그것을...
트럼프 대통령의 망국경세술
가제 <치국경세론: 대통령의 업(業)과 술(術)>이라는 책을 쓰고 있다. 그에 비추어 미국 트럼프 대통...
2025년 3월 1일 단상
페북에 올린 글입니다. #1. 작년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하여 새로운 동맹을 맺었다는 보도가 ...
트럼프에 그나마 기대할 것이 있다면
[1월 22일 서희 외교 포럼에 기고한 내용을 조금 손 봤습니다] 트럼프와 러-우전쟁 그리고 세계질서의 재편...
나도 대통령: 치국경세론 서설(4)
권불십년, 즉 권력은 위에서 썩고 아래에서 반발하여 오래가지 못한다. ... 엄하되 바르지 않은 권력은 반...
나도 대통령: 치국경세론 서설 (1)
[교양 국제관계학 강의](상)은 "후기: 꿩 잡는 매, 정치 잡는 외교"로 마무리 짓고 지금 단행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