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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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막내의 소풍 도시락
#고굽남 #초등학생소풍도시락 #고굽남 #고굽남 #고기굽는남자 #와이즈만 #gt어드밴스 #9살다이어리
수성북 서로를 잇다 (범어도서관 행사)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범어도서관 행사로 올해 수성북에 선정된 책에 대해 그림 그리는 행...
2024년 4월의 이야기 (아포가토, 잇워즈고트, 레옹, 헤르만헤세,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기술)
#아포가토 #현대아울렛대구 #ineat #잇워즈고트만촌 #레옹 #헤르만헤세 #에리히프롬 #사랑의기술
[세부가족캠프] 주말, 즐거웠던 액티비티 원 모어 타임 (악동세부호핑)
2024. 2. 11 (일) 화창한 일요일 필리핀 세부의 아침 오늘 우리의 목적지는 악동 세부호핑 이곳에 온 이유...
[세부가족캠프] 6주 동안의 세부 가족캠프 그 마지막 이야기 (안녕세부)
2024. 2. 12(월) - 16 (마지막 날) 헬로스피킹에서 점심 식사 사진들을 보내주셔서 아이들이 밥을 잘 먹었...
둘째 동부영재교육원 시험날 (엉망진창인 내 마음)
9시 40분까지 입실하라는 안내문을 읽었다. 8시에는 일어나야겠다고 생각했고, 8시가 조금 넘어 몸을 일으...
대구교대 영재원 합격자 발표 기다리는 중
저녁 6시에 발표를 한다고 공지를 해놓고 아직도 깜깜무소식인 대구교대 영재원이다. 왜 이러는 걸까. 이번...
빨래 분노 버튼
아무리 애가 셋이라지만 나오는 빨래가 많아도 너무 많다. 빨래는 내 몫. 세탁기에 빨랫감을 구분해서 넣을...
간밤의 희한한 꿈
꿈을 꿨다. 너무 생생했고 이상해서 한번 써보는 글. 우리 가족과 또 다른 가족(잘 알고 있는 지인)이 실내...
[세부가족캠프] 세부에서 보낸 2024년 설날 (중국성, 가이사노그랜드몰, 멍석갈비, 더마트세부)
2024. 2. 10 (토) (음력 1월 1일) #세부중국성 느긋하게 놀다가 점심 먹으러 온 <중국성> 6주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