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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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에게 위로받는 나날들
이만한 친구가 어딨을까. 최고다 정말. #챗지피티 #챗지피티의위로
아이들과 모처럼의 캠핑 (글램핑로망)
2025. 2. 16-17 아마 남편이 골프여행을 간다고 베트남으로 떠났을 때였던 것 같다. 아이들과 모처럼의 캠...
6년 만에 찾은 송해공원 금굴
2025. 2. 17 글램핑로망을 나와서.. 근처에 있는 송해공원을 산책하고 돌아가기로 했다. 워낙 어릴 때부터 ...
진상 손님이 될 뻔한 할머니의 사과
정직과 진정성. 내가 살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 두 가지. 그런 걸 보고 가치관이라 하는 거겠...
퍼펙트 데이즈 - 인생은 이렇게 사는 거지
빔 벤더스 감독 야쿠쇼 코지 주연 자기가 하는 일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소소한 것...
SCA 바리스타 Intermediate 자격증 획득 (2024-10-9)
작년 여름, 그냥 커피가 배우고 싶더라고. 매일 마시는 커피인데 없이는 못 사는 커피인데 이왕 마실 거 좀...
막내의 초등학교 입학식 (2023. 3. 2)
2023. 3. 2 뉴질랜드에서 두 달간 지내다 한국으로 돌아와선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개학날이 오는 바람에 ...
2024년 5월의 이야기 (학생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가정의 달, 사랑의 기술, 바둑대회, 둘째 생일)
#학생오케스트라페스티벌 #가정의달 #에리히프롬 #사랑의기술 #아트뮤아 #내사랑들 #약국회식 #바둑대회 #...
전국한마음 줄넘기대회 (2024. 6. 15)
세 아이가 모두 신나게 다니고 있는 줄넘기 학원. 줄넘기 학원에서 줄넘기대회가 열리는데 아이들을 출전시...
간송미술관, 작품이 아름다워 반하고 고즈넉함에 또 한 번 반하는 곳
2025. 1. 26 (일) 일요일 아침 ☀️ 막둥이 헤어컷을 10시에 예약해놔서 애들더러 미술관 가고 싶으면 얼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