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출처
어떻게 미치지 않을 수 있겠니?(김갑수)
클래식은 문외한이지만... 음악이 생가날 때 드르륵 펼치면 아름다운 문장과 함께 깔끔한 설명이 나타난다....
거제도 고현동 국밥맛집 충남식당~~
잔잔담담
중독:이베리아 그리고 발칸에 빠지다(송준영)
브람스를 좋아하세요...(F.사강)
프랑스 소설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24살에 발표한 소설. 24살에 이런 깊이있는 연애소설을 쓰다니... 영화 &...
고요하라 너는...
임꺽정7 화적편1(벽초 홍명희)
조선 팔도에 도적이 없는 곳이 없고 양순한 백성까지 도적으로 변하였다. 그만큼 뒤숭숭한 시절이였으리라 ...
작별들 순간들(배수아)
비유하지 마, 하고 나는 나에게 말한다. 비유하지 말고 설명하지도 말고 성찰하려 들지도 마. 아무것도 누...
돈 까밀로의 양떼들(조반니노 과레스키)
오랫만에 돈 까밀로 신부님과 어느새 정든 빼뽀네를 소환했다. 과레스키 연작소설 6번째 책이다. 우리 신부...
에세이스트의 책상(배수아)
배수아의 '부주의한 사랑'을 읽었고 두번째 소설로 선택한 책이 '에세이스트의 책상'...
그녀의 시간(한귀은)
인문학자의 시선으로 여성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19세기~20세기초까지의 그림들을 함께 담아 7개 에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