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출처
호모데우스(유발 하라리)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읽고 한참이 지났지만 '호모데우스'가 나오자 마자 바로 ...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서미애)
영화를 한편 본 것처럼 지루하지 않고 빠르게 읽어지는 소설이었다.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도...
모비 딕 (허먼 멜빌)
벽돌책의 대표격인 모디 딕을 결국 다 읽었다. 1851년 미국작가 허먼 멜빌의 작품으로 소설의 스토리보다는...
돈까밀로의 작은세상(조반니노 과레스키)
돈 까밀로 신부님의 7번째 이야기.... 돈 까밀로가 그 앞을 막아서며 인사를 했다. "안녕하신가, 동지...
서양미술사(E.H.곰브리치)
책을 양장본이라 두껍지만 그림도 많고 내용도 쉽게 되어 있어 시간과 정성만 들인다면 누구나 읽을 수 있...
내가 사랑한 화가들(정우철)
도슨트 정우철님이 좋아하는 화가를 아주 쉬운 표현으로 소개해준다. 읽는 내내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가는게...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에크하르트 톨레)
중간중간 꺼내 읽던 책이지만 정독은 두번째.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강신주)
일체개고-고통의 바다에서 허우적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고통을 덜어주는것... 제행무상-허무의 의미가...
행복의 충격(김화영)
이 특권을 이해하지 못하는 때가 오면 우리들의 모든 변명에도(지혜라든가 조심성이라든가 분별 같은 것의 ...
부는 어디서 오는가(월러스 워틀스)
1910년도에 출판되어 100년도 넘는 동안 사랑 받아온 책이다. 론다 번의 시크릿과 유사한 내용이다. 가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