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출처
또 어떻게 살았나
3월도 다 지나고 4월도 절반을 지나가는 시점에 밀린일상을 기록해보아요. 쩡후 데리고 모던샤브 광화문. ...
4월 그리고 이별
어쩌다보니 4월이 와버린 요즘. 한장만 넘어가면 복직이라는 녀석이 두팔벌려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이것...
가방정리갑니다아
옷 정리에 이어 가방정리를 들고왔어요. 이거슨 1탄이고..시간날때 추가로 더 정리할게요. 제품들 자세한 ...
3월의 일상들.
3월은 늘 모든걸 새로이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그런 달. 학교다닐땐 새 학년이 시작되었고 회사다닐땐 조...
드디어 만난 코로나씨
시부모님이 처음 이촌집에 오신날. 2년전에 이사하고 임신이다 코로나다 이래저래 바빠서 한번도 초대를 못...
행복은 늘 가까이에
포스팅을 밀리지 않기로 다짐한 나. 애 + 개 키우면 보내는 나날들은 힘들지만 소중하고 행복햐.. 오빠한테...
이렇게 바쁘다구요..?
명절에 지방다녀오구 모-든 체력이 바닥났던 나. 이제야 여독을 풀고 블로그를 뒤적뒤적 합니다. 또 어떻게...
그리운 임신기간. 임산부 시절
문득 아기를 재우며 나의 임신기간을 그리워해본다. 배가 나오고 살이쪄서 속상했지만 나름 예쁘게 꾸미려...
하루가 48시간이었으면
좋겠다. 대신 정후가 24시간 자는조건으로,, 말도안되는 상상을 하며 23년 첫 포스팅은 오리친구 가방에 포...
2022 카테고리도 안녕
가만히 앉아서 포스팅하는 여유. 얼마만인지? 2022초에 만들었던 블로그 카테고리도 이번 포스팅이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