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출처
가을이라며!
언제 끝날지 모를만큼 엄청난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살짝 가시고 드디어 가을씨가 왔다. 또 어떻게 지냈나 ...
나의 첫 삿포로.
아기와 해외여행. (곧 18개월이라 쉽지않은..) 멀리는 못가고 일본이라도! 가보자해서 다녀왔어요. 한번 보...
복직 후, 첫 벼룩!
안녕하세요오 복직하고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고 재우고 일어나서 출근하고의 삶을...
안녕 나의 휴직. 도비로 돌아가는 나.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나의 휴직이 끝이나고. 다시 일터로 돌아가는 나. 그 사이에 또 어떻게 살았는지 보...
또 어떻게 살았나
3월도 다 지나고 4월도 절반을 지나가는 시점에 밀린일상을 기록해보아요. 쩡후 데리고 모던샤브 광화문. ...
4월 그리고 이별
어쩌다보니 4월이 와버린 요즘. 한장만 넘어가면 복직이라는 녀석이 두팔벌려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이것...
가방정리갑니다아
옷 정리에 이어 가방정리를 들고왔어요. 이거슨 1탄이고..시간날때 추가로 더 정리할게요. 제품들 자세한 ...
3월의 일상들.
3월은 늘 모든걸 새로이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그런 달. 학교다닐땐 새 학년이 시작되었고 회사다닐땐 조...
드디어 만난 코로나씨
시부모님이 처음 이촌집에 오신날. 2년전에 이사하고 임신이다 코로나다 이래저래 바빠서 한번도 초대를 못...
행복은 늘 가까이에
포스팅을 밀리지 않기로 다짐한 나. 애 + 개 키우면 보내는 나날들은 힘들지만 소중하고 행복햐.. 오빠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