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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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길다 길어..
작년겨울엔 육아휴직 중이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서인지 겨울이 이렇게도 지독히도 긴 줄 몰라찌. 추워...
짜잔 24년입니다
오빠가 애기 데리고 새차를 갔다.(오예) 자유시간 후다닥 집 치워놓고 또 어떻게 살았는지 잘 기록해두기 ...
23년이 가기전에
내인생 통틀어 가장 바쁘게 살아내는 2023. 잘가라 이녀석아.. 그래도 가기전에 밀린 일상은 남겨둬야지 어...
라면을 잔뜩먹고 누워서 쓰는 글
항산화를 신경써야하는 나이임에도 아직도 배고프면 라면이 제일 좋은 나. 밤늦게 한사발 잔뜩 먹고 양심상...
[OUTER, KNIT] 옷장을 한번 더 열었습니다.
지난번 플리마켓 이후로, 오늘 한번 더 몇가지템을 골라왔습니다. 판매는 문의를 먼저주셔도 입금 순으로 ...
가을을 보내며
오늘은 문득 가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쁘고 좋은 계절은 왜이리도 짧은건지 그럼 또 ...
가을맞이 플리마켓. 두둥
짜잔 드디어 가을 옷 정리를 마치고 플리마켓을 들고 돌아왔어요. 중고상품이라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성상 ...
또 한달을 이렇게
하루살이처럼 살아가는 요즘. 내 소즁한 블로그에 소홀했네 아쥬.. 명절연휴 시댁내려가는길에 남겨보는 밀...
가을이라며!
언제 끝날지 모를만큼 엄청난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살짝 가시고 드디어 가을씨가 왔다. 또 어떻게 지냈나 ...
나의 첫 삿포로.
아기와 해외여행. (곧 18개월이라 쉽지않은..) 멀리는 못가고 일본이라도! 가보자해서 다녀왔어요. 한번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