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출처
날씨를 잃어버렸어, 25.04~05
원래 4~5월 날씨가 이랬을까...? 봄은 느낄 새도 없었고 초여름은 끈질기게 습한 지금. 날씨와 함께 잃어버...
잠이 안 와서 써보는 30문답
1. 이름의 한자 뜻? 별 진 서울 경 서울의 별인가,, 2. MBTI I N F J 모든 테스트에서 이게 나옵니...
2024년 12월, 한 해를 미련없이 보내주기
해를 넘어가는 것도 새롭다기 보다는 그냥 익숙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1달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고, ...
심장이 뛰는 것들에 대한 사랑
우리 고양이의 야윈 배를 만지다가 문득 심장소리가 듣고 싶어져 손을 더 위로 올렸다. 골골 가르릉가르릉 ...
불렛저널이라기엔 부끄러운 나의 일기장 (3월, 4월)
3월부터 불렛저널을 만들어서 쓰기 시작했다.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고 싶었던 내가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은 ...
접촉성 피부염? 구주위염? 병명도 모르는 피부염 기록 (feat. 눈가) -마지막-
안녕하세요. 지난 피부염 게시글에 이어서, 이 포스팅이 마지막이 될 것 같아요! 1편 2편 22년 2월에 발병(...
어떤 이유에서든 당신의 선택으로 하고 있는 일이다.
하고 싶다는 기분을 다시 일으켜보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동력으로 삼아보려고 시도...
잠 못 이루는 밤을 평생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사랑할수는 없을 것 같다.
헤르만헤세, 밤의 사색 중에서 나는 늦은 밤 새벽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오후의 햇살 아래에서 살랑...
실내건축기사 자격증 K-직장인 합격 수기 : 2022년 1회차 필기, 실기, 수원공고 시험장
오늘은 짧지만 간단하게 실내건축기사 합격 후기를 적어볼까 한다. 왜 굳이 적냐고 물으신다면 나도 시험준...
혼자 제주도 여행 4일차 밤.
아까워서 덮게 되는 책과 함께 새벽을 보내는 중. 서점에서 느꼈던 아련한 유칼립투스향이 책에서도 어렴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