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출처
‘눈부신 안부’를 읽고
'눈부신 안부', 소설 속의 이야기 같지만 읽고 있으면, 내 이야기 같다. (2025.8.16 오전, 아래...
[오운완] 4km 50분 러닝 (아침 공복운동/속도 6km)
오늘은 공복 유산소 운동 타임 ! 다행히 지하주차장에 자리가 있었다! 야호 속도는 6km로 동일하게 유지했...
[반석] 고등어 돌솥밥
반석 고등어 돌솥밥 엄마가 추천해준 맛집 진짜 맛있었다 ! 내돈내산 후기 스타트! 밑반찬 집에서 엄마가 ...
9,900원 수박
☺️ 올해 9,900원 수박은 난생처음본다. 너무 싸서 안살수가 없는 수박 수박보다는 복숭아파이지만 무조건...
브런치 작가에 지원하다! (선정전)
이번 휴가때 브런치 작가에 지원했습니다. 진짜 올해 휴가는 알차게 보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그동...
혼모모 책을 드디어 읽다!
편의점 가판대 앞에서 바나나 우유와 바나나맛 우유는 뭐가 다른지 한참 고민하는데, 옆에서 누가 하나 남...
두고 온 여름을 읽고 (올해 여름 추천하는 책)
이 책 표지만 보고 나는 휴가때 읽어야지 생각했다. 표지가 바다가 보이고 여유로와 보이는 느낌이였기 때...
단 한번의 삶을 읽고 쓰는 후기
직장인 탐구생활
토닥토닥
잘자자 ~!
시원해!
말복이 지나가고 더위가 지나갔는데 늦바람이 불어서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남편이 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