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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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기념 적어놓기만 하고 포스팅 하지 않았던 생각들 (1)
24년 11월 22일에 적어놓은 이야기 주닐정의 ‘우리도 사랑일까’ 발매되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건 아마 ...
세상 제일 쉽게 홈카페 누리는 법, 진하고 깊은 ‘스노우블러썸 투투드립백’ 후기
안녕하세요 ! 가든입니다. 그동안 일상 글만 계속 올리곤 했는데 오늘은 정말 간만에 제품 리뷰를 올려보고...
사람한테 질리다가 또 사람한테 치유받는 아이러니
생활기록부 조회할 수 있다는 게 갑자기 생각나서 확인해봤다. 누구나 좋은 말만 적혀 있겠지만 고딩 3학년...
정준일 콘서트 ‘어떤 무엇도 아닌’, 구구절절 후기
2010년, 그의 음악을 처음 접했고 대학생 때 유독 많이 들었다. 지금도 그 때 들었던 메이트 노래를 들으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 몇 가지, 아득하기에 더 아름답게 볼 수 있었다
예전에는 입에 대지도 않았던 블루베리맛 마카롱을 직접 구매해서 맛있게 먹고, 마냥 싫기만 했던 계절의 ...
[취미발레] 클래스에서 꼭 지켜야 하는 매너이자 당연한 ‘배려’, 스페이싱
발레를 하면 할수록 발레는 동작보다 ‘클래스 매너’가 훨씬 더 중요함을 절실히 깨닫는다. 초창기에 기본...
취미발레 5년차, 원동력은 순전히 ‘좋아하는 마음’이었다 外
무슨 생각으로 꾸준히 발레를 하는지 한 번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갑자기 마주하게 된 질문이다...
날이 더워져도 5월을 절대 싫어할 수 없는 이유
내가 좋아하는 5월이 벌써 반이나 흘렀다. 5월이 좋은 이유는 내 생일을 핑계로 보고싶었던 사람들과 연락...
2024년에 쓰는 2023년 연말일기
2024년에는 블로그를 다시 열심히 해보자는 의미로 뒤늦게 2023년 연말 일기를 써보려 한다 ★ 트리사진만 ...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2023년엔 블로그에 너무 소홀했다. 2024년엔 좀 더 자주 글을 써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