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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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주 매디슨 2일차
전공 지도 교수님께서 매디슨을 좋아하셨다. 아드님이 여기 수학 교수여서 그런감?! 위스콘신 대학교를 추...
뉴욕 여행 2일차 (엠파이어 스테이트, 박물관이 살아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자연사 박물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야경 아침부터 분주하게 일어나 잠 덜깬 나...
뉴욕1일차 (타임스퀘어)
유나이티드 항공 아침 6시45분 비행기로 드디어 떳다. 기내에서 제공하는 간식박스 이뻐서 남친이 지름 별...
시애틀 7일차
시애틀 마지막날 남친의 의견으로 다시 westlake으로 갔다 CHOWDER 줄을 서서 먹는 곳이래서 줄대신...
시애틀 6일차
시애틀 6일차 알래스카 항공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없었고 남친은 결국 두배의 돈을 들여 유나이티드 27일 ...
시애틀 여행 2일차
시애틀 도착 2일 첫날 늦은 시간에 시애틀에 도착하여 밤길 위험하니 공항에서 가까운 호텔로 갔고 다음날 ...
시애틀 여행 4일차
시애틀 4일차 아니다 다를까 뉴욕을 향하는 전 항공편은 취소 되었고 눈이 펑펑 내린다는 일기예보와 다르...
시애틀 겨울3박4일 여행기(여행준비,비자)
여행준비 미국에서 유학하는 남친의 방학에 맞춰 보름간의 미국 여행을 준비하게 됐다. 비자는 ESTA비...
시애틀 5일차 (크리스마스의 악몽…알래스카ㅠㅠ)
시애틀 5일차 새벽 5시반 호텔 셔틀을 타고 공항에 와서 짐 검사랑 수속절차 다 끝냈다. 썰! 【N게이트로 ...
시애틀 여행 3일차(치안)
시애틀 3일차 오늘의 일정은 아쿠아리움-유람선1시간-껌벽- 피크 플레이스 마켓-스타벅스 1호점 썰! 택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