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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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2월 13일
날씨 맑음 설 연휴 동안 계속해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쓸 겨를이 없었다. 오랜만에 달리기는 여전히 즐...
24년 2월 7일
날씨 맑음 오늘은 여동생의 생일이다. 아침에 수영을 다녀오고 여동생이 기상할 때까지 오전에 할 일들을 ...
24년 2월 2일
오늘은 엄마와 엄마 친구분과 외출을 했다. 점심은 이모가 얘기하신 '장유 못난이가마솥순두부'...
날씨 맑음 어제 달렸던 피로를 다 못 푼걸까? 아침에 늦잠을 자서 수영을 가지 못했다. 그렇게 오전일과를 ...
24년 2월 1일
날씨 흐림 & 비 아침 수영은 즐거웠다. 오리발을 사용하는 날이라서 다른 날보다 수영은 쉬웠다. 아쉬...
24년 1월 31일
벌써 1월의 마지막이다. 아침에는 50m 자유형 시간을 측정했는데 35.05 저번달보다 1초 단축했다. 12월보다...
24년 1월 30일
날씨 맑음 아침 수영은 항상 즐겁다. 물론 강사님께서 어떤 동작을 시키는가에 따라서 강도가 다르지만 대...
24년 1월 29일
벌써 1월이 끝나간다. 뭘 이뤘나 돌아보면 뭘 했나싶다. 좀 열심히 살자.
24년 1월 28일
오늘 늦게까지 숙면을 했다. 역시 알람을 끄면 시간제한 없이 잠을 자는 것 같다. 오후에 동생이랑 엄마랑 ...
24년 1월 27일
주말마다 등산을 다니고 있다 블랙야크 알파인클럽을 아는 누나의 추천으로 알게 되면서 즐겁게 사용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