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출처
날 힘들게 하는 병들
ㅋㅋㅋ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치질… ㅎ ㅏ 앉아있어도 배방구 나오고 소리 오지고요… 쉰목소...
아 생각났다
이 표현을 언제부터 쓴거더라.. 아마 말이 확 트인 작년부터? 말을 얼마나 예쁘게 하는지 천사가 따로없다 ...
did you put us on the waiting list?
대기걸어놨어?
아들과 매일 투닥이는 일상
요즘 밤마다 안씻는다는 애랑 실랑이하는데 오늘은 편두통에 시달린 예민한 날이라 그만 평정심을 잃고 무...
생각하기 나름이야
it is all in the mindset
키카 다녀옴!
오늘 챔피온 가서 애랑 놀아주는데 키카가면 제법 애들을 몰고 다니는 편인 나에게 7살쯤 된 꼬마 여자아이...
2월 일상
이건 2월이었던가? 아파트에서 가장 정을 많이 준 친구가 매개체가 되어 동갑내기 셋이서 까페 다녀온 날. ...
240212 아들의 말말말
47개월에 진입한 아들 오늘 아들이 내게 했던 말이 넘 귀엽고 재밌어서 남겨본다 (속사정 알고나면 짠하고 ...
할 건 많은데 못하고 있는 2월의 시작
경제신문 읽기 카톡 모임도 들어갔고 읽고 싶은 책도 사놨고 밀리의 서재 / 모바일 신문도 구독해놨고 도서...
다들 어케
블로그를 다 폰으로 꾸미는건가? (포스팅을 말하는거) 어흐 생각만 해도 귀찮다 그치만 시도해볼 예정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