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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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읽는 중입니다.
오늘도 책을 읽었습니다. 출, 퇴근길 통근차 안에서도 읽습니다. 점심시간에도 짬을 내어 읽습니다. 화장실...
시원한 여름 보내려면 에어컨 빵빵 집콕이 최고
나에겐 올해 여름휴가는 몇 해 동안만에 제일 긴 휴가였다. 계획을 잘 세워 봤지만,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
요즘 주식으로 웃는 사람 못 봤네. 나의 투자성향
주식을 처음 접한 건 20년 전쯤인데 한 은행에서 은행 주식을 구매해 보실래요? 가 처음이다. 그땐 그냥 주...
8월의 여름이 익어가는 얼굴
무화과 #무화과 열심히 성장하며 익어가고 있는 무화과 석류 #석류 여름이 다 뭐야 가을까지 열심히 속을 ...
"아글라오네마 지리홍"이라는 화초를 아세요.
"아글라오네마 지리홍"이라는 화초가 우리 집에 온건 작년에 여기 아파트에 이사를 온 후 좀 있...
내가 만드는 소소한 행복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잘~ 보냈다고 할까? 아침에 눈을 뜨며 여러 생각을 했다. ' 친정 엄마께 ...
"해동 용궁사" 근처 맛집 "용궁 해물 야채 쟁반짜장"
매번 지나치기만 했습니다. 오늘은 시간을 냈습니다. 오직 "해물쟁반짜장"을 먹기 위해 갔습니다...
동굴 속에 있는 사찰 "송운사"
송운사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좋은 날씨를 선물받았다. 폭염을 무색하게 만드는 마술이 있다. 파란 하늘과...
대패 삼겹살 맛집 "정관 삼겹살"
너무 허기져 빨리 먹고 싶어서다. 이런 날에는 대패 삼겹살이 최고로 좋다. 불판에 올리면 근방 익어서 기...
언양 하면 "가지산 언양불고기"가 최고네
여름휴가의 마지막 만찬 언양 하면 먹거리로 단연 불고기다. "가지산 언양 불고기" 넓은 홀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