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5월 27일 ] 미라클모닝(?) 3일차 : 피곤과 활기 그 사이 어중간한 정도

2024.04.02

매일 필라테스를 하니 뭔가 맛있는 걸 먹는 게 두렵지 않다. 탄탄한 돼지가 되려나? 다음주부터 내가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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