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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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버드 첫눈토너 아쿠아 고농축 수분 진정 버블 토너 후기
안녕하세요, 청케하우스 애둥이예요. 이제 곧 환절기 지요 . 환절기만 되면 피부는 금세 건조하고 예민해지...
아기 피부 촉촉하고 순한 버블토너 오가밀리 어린이토너 후기
요즘 날씨도 덥고 습하다 보니, 아이 피부에 뭔가 끈적하거나 무겁게 발리는 건 딱 질색인 것 같아요. 사실...
쫀쫀한 수분 플럼핑! 수부지를 위한 AFTER14 버블 토너
안녕하세요 별빛두잔입니다. 요즘 휴직하고나서 화장을 잘 안하다 보니까 기초화장품에 진심이긴한데요 요...
김경미 시인의 <취급이라면>
취급이라면 김경미 죽은 사람 취급을 받아도 괜찮습니다 살아있는 게 너무 재밌어서 아직도 빗속을 걷고 작...
[뉴질랜드] DAY4.흐린 날의 푸카키│푸카키 무료 캠핑장│조용한 크리스마스 파티
Day4, 크리스마스 당일. 날씨가 계속 흐려서 울적했다. 2박을 머물렀던 와나카 캠핑장에서 사두었던 육개...
[뉴질랜드] DAY3.와나카 즐기기│주차위반 딱지│더시크릿사우나The Secret Sauna
시간 아깝다고 6시부터 일어나서 움직이기로 했는데, 알람을 계속 끄면서 8시까지 쿨쿨 잤다ㅋㅋ 그래도 집...
[뉴질랜드] DAY1.항공기 지연으로 오클랜드 불시착(?) │오클랜드공항 노보텔 │에어뉴질랜드 지연 보상
12월 21일 오후 9시 10분 항공편이었는데 결과적으로 12월 22일 오전 5시경 비행기 출발. 6시간 40분 지연...
[뉴질랜드] DAY2.고난과 역경 끝에 퀸즈타운 도착│캠핑카 인수│마우이 업그레이드│퍼그버거│짚라인│와나카 글렌듀베이 홀리데이파크
원래 타려던 비행기는 전혀 아니지만목적지에 가긴 가야하니 새벽 4시에 기상...! 오클랜드 공항 노보텔은 ...
[뉴질랜드] 에어뉴질랜드 6시간 40분 지연...^^ 오클랜드 강제 숙박
올해 2월에 예약했던 뉴질랜드 여행 드디어 출발일. 어제까지만 해도 설레서 두근두근하며 잠들었는데 쎄한...
[뉴질랜드] 남섬 8박 10일 여행루트 고민 (퀸즈타운 IN/크라이스트처치 OUT)
지금까지 했온 모든 여행중 여행 계획 짜기가 가장 어려운 여행인 것 같다ㅋㅋ 뉴질랜드도 처음, 캠핑카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