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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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이 점심 도시락]_2024. 2.(3).
2024. 2. 12.(월) ~ 2. 16.(금) 방학 중 중학생이 점심 도시락 2024. 2. 14.수요일 설 명절 뒷 끝이라 따로...
[중딩이 점심 도시락]_2024.1.(2).
2024. 1. 26.(월) ~ 2. 2.(금) 방학중 중딩이 점심 도시락 지난주 일요일 하루 종일 주방에서 전을 부치고 ...
[중딩이 점심 도시락]_2024.1.(1)
방학 중인 중딩이 점심 도시락 기록. 예전 같으면 회사가 가까워서 점심시간에 나와서 차려주고 갈 텐데.. ...
쇼츠를 멀리하고 일상을 기록하자!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너무 오랜만이라 블로그 글쓰기 폼도 까먹...ㅠㅠ 저는 아무래도 텍스트 거부증이 ...
[지리산]청학동 삼성궁
오랫만에 글 씁니다. 어찌 지내셨나요? 안개 속을 헤매는 것 같던 4개월을 보내고.. 터널을 지나왔다고 믿...
2106년 네이버 메인에 올랐던 내 포스팅들.
며칠 전. 네이버 리빙에서 메일이 왔다. 응모한 적도 없는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면서.. 올 한 해 동안 네이...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_김대중 대통령님 말씀....
언제까지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이런 믿기 어려운 뉴스들을 접해야 할까요... 막장 드라마 소재가 고갈된...
[우리집]문구함이 냉장고 속으로~
15년 차 나의 작은 양문형 냉장고. (546L) 낡아서 바꾸고 싶다가도, 요샌 워낙 덩치 큰 냉장고들이 ...
[우리집]가을맞이 주방 대청소.
가을맞이 주방 대청소했습니다. 평소에도 깨끗하게 한다고 하는데도, 튀김, 볶음, 육류를 좋아하는 식성 때...
위안부 손글씨 릴레이 참여합니다.
이웃님(한비랑)께 바통을 받고... 사실 그동안 사회 이슈에 애써 외면하려 했던 자신이 부끄러워서...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