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출처
자디그, 또는 운명 - 볼테르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200페이지 조금 넘는 분량의 소설책 이 책의 시작은 누군가에게 받은 자켓이 ‘자디그...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제임스 보웬
제임스 보웬이 밥을 2007년에 만났다고 했는데 이 책을 읽는 지금이 2025년니 밥의 생존이 궁금하여 검색해...
스노쿨링 마스크 추천 위베런 오리발숏핀 롱핀 장비 세트
위베런 크로마 스노클링 마스크+오리발 세트 스노쿨링 마스크 추천 물놀이의 시즌이 다가오니 슬슬 여름 여...
조카 첫 군 면회
조카1호 첫 군 면회 마침 생일!!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먹고싶다는 햄버거, 피자, 콜라 들고 언니네 가족과 ...
야생의 위로 - 에마 미첼
The wild remedy - emma mitchell 한적한 바닷가 모래사장에 나른하게 누워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며 보낸 ...
회피성 책읽기
-청소가 싫어서 물건을 꺼내놓지 않는 편 -계절마다 옷 정리 하는게 귀찮아서 늘 입던 옷만 입는 편 -짐 많...
조카의 군입대
조카 1호가 열흘 후 군입대를 한다 밖에만 나가면 얌전했던 아이라 유치원시기때는 여기 저기 모임에 데리...
남서울 미술관-건축의 장면
약속 장소가 사당일 때, 일찍 가서 미술관에 가거나 다들 늦는다 하더라도 미술관에 가면 되니까 좋다 1층 ...
기록하는 이유
이십대 후반까지는 일기를 꽤 열심히 썼다. 왜 그렇게 기록하는 것에 열심이었나 생각해보니 가장 큰 이유...
총.균.쇠 (제9장)
*제8장까지는 요약한 메모가 없는데 9장부터 요약해 놓은 이유가 뭘까? 더이상 내용을 기억하기 어려워서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