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6
출처
요가
요가를 시작했다. 꼰다리 또 꼬는 그런 어려운 자세는 아직 꿈도 못 꾼다. '단 한 번의 삶'에 나...
5년전 어느날, 나에게 공연이란?
<2020. 8. 26. 어느날 끄적임> 공연을 본다는 것. "니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
단 한 번의 삶
김영하 작가님의 에세이 단 한 번 주어진, 혹은 던져진 삶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고찰이 담긴 책....
줬으면 그만이지
줬으면 그만이지 난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가.. #줬으면그만이지
돈은 강물같이
돈은 강물같이 흘러야 한다. 물이 같혀 있으며 점점 썩어가 듯, 돈도 머물러 있으면 서서히 썩어간다. 나도...
테세우스의 배
내가 좋아하는 논쟁 중 하나. 테세우스는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고 돌아오면서 타고 온 배 이야기가 있...
[뮤지컬]니진스키
봄의 제전 이라는 희대의 괴작이자 현대 발레의 문을 연 작품을 탄생시킨 천재 발리리노 니진스키의 이야기...
뉴욕1 - 내가 이곳에 다시?
대략 15년 전, 중독자들의 치료 시설 연수를 위해 처음 뉴욕 땅을 밟았다.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회사에...
Maybe Happy Ending
미국 뉴욕에 오다!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보다! 뮤지컬은 한국 대학로 뮤지컬 "어쩌며 해피앤딩&qu...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아름다운 노블 그래픽 책 뒷면에 적힌 서평에 이끌려 읽어 내려간 책. 나다움을 받아들이는 나. 나다워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