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6
출처
#1603. 공간 인간 / 유현준
오래된 과거의 이야기일수록 흥미도가 떨어졌다. 석기시대의 역사나, 제단화 같은 고미술 이야기는 짧게 지...
#1601. 황금빛을 그린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 제인 로고이스카 외
클림트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에곤 실레의 그림들만큼이나 공공장소에서 펼쳐 보기에는 ...
#1600. 한국이란 무엇인가 / 김영민
조용한 지식인이 대한민국의 현 시국에 대한 분노를 참다 못해 쓴 글쯤 되지 않을까 싶었다. 제목만 봐서는...
#1599. 딥시크 딥쇼크 / 이벌찬
이상하다. 분명 '언더스탠딩'에서 저자의 입을 통해 들을 때에는 흥미 있었는데.. 어쩌면 그때 ...
#1597. 대화의 기술 / 한석준
상대의 자존감을 올려 주고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대화,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 주는 ...
[추천] #1596. 매직필 / 요한 하리
저자의 전작 <도둑맞은 집중력>보다 더 추천하고 싶은 책. 젠체하지 않고 적당한 유머와 과제 집착력...
#1593. 왜 우리는 더 이상 껌을 씹지 않을까 / 최상학 외
나무위키를 검색하다. - 컴포즈커피는 2014년에 처음으로 오픈했다. - 빽다방은 2015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
#1592.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거짓말 ~ing
** 체계적으로 무능 했고, 구조적으로 비합리적이면서도 내부에선 그걸 지적하거나 고칠 의지가 없었고, &#...
#1591. 명화의 발견, 그때 그 사람 / 성수영
아... 전작도 이랬던가? 전작의 흥행에서 자신감이라도 더 얻은 것일까? 상상력을 더해 소설처럼 대화로 처...
#1590. 나의 인생만사 답사기 ~ing
** 문화재청장 시절 한번은 청장 10여 명이 모여 식사를 하며 모처럼 담소를 나누었는데, 저마다 하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