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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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ㅇ ㅋㅌ키닌저주모저ㅏㄴ나ㅓㄴ저
친한 친구가 결혼을 했다. 부산에서 결혼을 했기 때문에 금요일 저녁에 서둘러서 부산으로 갔다. 사실 요즘...
직장상사 욕
안뇽 심심하니까. 오늘 수영도 가지 않았고 굉장히 피곤하고 힐링이 필요해. 이솝의 휠향은 내 마음의 안식...
억울하다
(영화 스포가 있을지도 모름) 나는 감기에 걸렸다. 목이 아픈 것은 수요일부터 시작되었고, 금요일에 가...
추석인사 올립니다^~^
추석은 결실을 맺은 기념으로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날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런 결실을 맺지도 못했고, ...
샤오미 미밴드4 구매
미밴드4가 수영 거리 측정이 가능하다고 하여 신촌 샤오미 매장으로 갔다. 뭔가 체험해보세요! 라고 적혀있...
9월이 되었다. 8월은 어땠을까?
9월이 되었다. 블로그 서로이웃 중 한 분은 항상 무언가를 계획하고 매달 그것을 했는지 점검을 하신다. 그...
갑자기 무서워졌다.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왔다라고 쓰면 뭔가 문학적인 표현이고 문학적인 표현은 조금 오글거리게 생각하는 사...
회사꺼져
요즘 사는 건 진짜 거지같다. 힘들어서 약을 올리고 올려도 듣질 않는다. 술을 먹고 토를 하는 자해같지도 ...
왕날편 힐링
침착맨이 왕십리로 날아온 편지라는 이름으로 라디오처럼 사연을 읽어주는 코너가 있는 것을 알았다. 그러...
ktx타고 있다.
부산에 내려 간당. 곧 이라이자랑 만날 수 있다. 엄마가 마중을 나오시기로 했당. 얼른 엄마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