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6
출처
경마장
오늘의 우승마 세이렌.... 세이렌 잊지못할거야
내 일상
n번째 떨어지는 중(....) 아마도 새로 쓰고 있는 것도 그러할 듯
기형도, 오래된 서적
Time to Silent
대위의 딸, 푸시킨
우울의 길
오늘은 눈물이 났다. 걸으면서 눈물이 났다. 엉엉 울지는 않았다. 그렇게 울고 싶었다. 아무렇지 않은 일상...
장미가 피는 계절
장미가 피는 계절이다. 우리집 근처엔 장미가 잔뜩 피어있다. 2. 이것의 정체는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마치 ...
[초코이야기] 고양이 폐종양? 폐농양? - 9 (초코 최종 추정 진단은 폐농양/염증 + 인투바이오 펫 모발검사)
초코이야기 - 1 초코이야기 - 8 오랜만에 간 검사하러 간 초코 지난 번 검사 결과는 매우 작아졌었다. 2024...
그래서,
아무것도 변하는 건 없지만, 끊임없이 나는 살아있고.오늘 2키로를 뛰고, 3키로를 걸었다.확실히 자해를 하...
나의 영역이 아닌 것
꿈을 꾸었다. 나의 영역이 아닌 것, 무슨 꿈인지도 모를 꿈을 꾸었다. 계속해서 생각 나는 꿈을 꾸었다. 나...
암흑의 시기
퇴근을 하자마자 길거리를 지나다니면서 엉엉 울었다. 그러다가 지하철에서 조금 그쳤다가 다시 울었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