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6
출처
나는 아픈건 딱 질색이니까
실제의 나는 그런가. 너무 많이 아파서 아픈게 뭔지 잘 모르기도 한다. 오늘은 운동화가 아니라 쪼리 신고 ...
음악없이 걸었다
오랜만에 걸어서 어떤 기분인지 잘 모르겠다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 섞여있는 나는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
음냥
최강 몬스터즈 직관 델라네 가게 히어로즈 사랑해 새벽까지 취했다 혼자 만들어 먹었다 온앤오프 정모 정모...
2024년 8월이 지나간다.
밀린일상들을 나열해보자면 드디어 회사를 그만두었다. 한달 반치의 월급이 밀려있고 아직도 받지 못했다. ...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약을 한 움큼 삼키는 게 익숙해졌다. 삼킨다. 익숙한 말이다. 열 다섯살 때부터 약을 복용하고 살았기때문...
프메2 드래곤 유스 결혼 엔딩
오늘의 목표를 이루었다 기쁘다 난 게임할 때마다 같은 인간보단 다른 종족을 좋아한다(....) 드래곤이라던...
출구는 없지만
1. 오늘은 알몸으로 목욕탕을 헤매는 꿈을 꾸었다. 출구를 찾지 못해서 결국 빠져나오지 못했다. 어떤 의미...
어떤 오후
1. 요즘 피치 못할 사정때문에 점심을 혼자 먹고 있다.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이랑 소세지 하나를 사가지고 ...
일러스트레이터 GTQ 정기시험 1급 접수:)
Time to Silent
2024년 정기기사 1회 임상심리사 2급 합격
떨어졌을 줄 알았는 데 붙어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