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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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월의 일상 (1)
5월 1일 목요일 엄마가 만들어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잼이랑 견과류. 그리고 당근라페로 가볍게 아침 시...
광안리카페 : 블루코스모스
금샘다방 사장님의 공간이라고 알고있는 블루코스모스. 남산동에 당고화로구이 먹으러 갔던 기억이 있는데 ...
2025 4월의 일상 (4)
4월 22일 화요일 일찍 도착한 둘이 먼저 만나서 커피 한 잔. 언니 로감 이후에 냉동된 사람인데 내가 요즘 ...
광안리카페 : 흔적
광안리에 새로 오픈한 카페 흔적. 몇 블로그 후기를 봤는데 내 취향저격이라 빠르게 방문해보았다 강아지 ...
2025 5월 직관 후기 : 위즈파크 첫 원정, 클래식시리즈, 엘롯라시코, 연패스토퍼
5월 3일 NC vs 롯데 오랜만에 현이랑 함께 한 직관. 요새 응탁 빠지는 속도가 더 빨라서 응탁 못잡고 중...
2025 4월의 일상 (3)
4월 15일 화요일 출장 다녀오는 길. 올 봄에는 오륙도에 수선화보러 못갔는데 요렇게나마 슬쩍 본다. 벚꽃...
사직카페 : 마주
사직동에 새로 오픈한 카페 마주. 종합운동장역과 사직역 사이에 있어서 어디서 내리든 비슷할 것 같다 들...
사직카페 : 모닝하우스
사직동에 생긴 브런치카페. 이름에 걸맞게 아침 일찍부터 영업을 시작해서 4시면 영업이 끝나는 공간. 야구...
2025 4월의 일상 (2)
4월 9일 수요일 집에 있던 미나리 해결하고자 만들었던 우삼겹 미나리 파스타. 맛있어서 또 해먹었다 ㅎㅎ ...
2025 4월의 책
30. 바우키스의 말 31. 드라이브 32. 단 한 번의 삶 33. 스위트 솔티 34. 호르몬 체인지 35. 혼모노 36.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