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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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보내며
간만에 회식이다~~~ 철판요리를 먹으러 왔읍니당 캐비어 처음 먹어봤는데,, 별 맛은 없고.. 바닷물 맛이 났...
4월을 보내며
까마득한 예전 같은 한달 전 별 일 없어도 한두달에 한 번은 가는 논산 가서 뭐.. 열심히 먹다가 왔다 망고...
2월을 보내며
거의 10년만에 샵에서 받은 네일 비싸고 오래걸려서 샵 안가는건디 진짜 저렴하고 빠르게 해주는 곳이라 종...
1월을 보내며
✨1월1일✨ 아바타를 보러 왔습니당 우려했던 바와 다르게 화장실은 한 번도 안갔고!! 3시간 반이 조금 지...
12월을 보내며
또 퇴근하지 못하고 있는 오늘.. 자료 기다리는 틈 타서 일기 마무리 해야징 방어로 시작하는 12월 1일♥️...
11월을 보내며
오늘은 양가 부모님들과 함께 하는 소노펠리체 가을에 오니까 낭만있고 또 좋구나 날씨가 어쩜 이렇게 쾌청...
10월을 보내며
10월 사진들 꽉 채워서 ㄱㄱ 할머니집 가는길 연휴라 길 매니 막혀서 지친 셀카 용인휴게소까지 두시간 ㅋ...
9/08~30
점심시간에 열심히 서현가서 브런치 절대 브런치 집이 없을 것 같은 곳에 있다 그래서 그런지 손님이 없어....
202208 제주 여름휴가
극성수기에 휴가 가려니까 김포에 표가 없어서 처음 가본 청주공항 키로수는 김포보다 30키로 정도 더 멀지...
7/11~여름휴가 전까지의 일상
2주 넘게 점심에 도시락만 먹다가 오랜만에 외식 서울미트볼 알리오올리오 지인짜 맛있다 매콤한것이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