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그림일기 <오늘 본 귀여운 것>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본 뾰족뾰족 작은 씨앗. 어디서 왔을까? 뾰족뾰족한 덕분에 어디든 찰싹 매달려 멀리 ...
그림일기 <여성의 날>
https://brunch.co.kr/@peachandbutter
그림일기 <아! 그렇지?>
작년부터 치아시드를 물에 넣어 먹고 있다. 아무 생각 없이 물에 불려 꿀꺽 삼켜버려서 씨앗이라는 인식이 ...
하품
곰망진창이의 하품 하암~~~
<그림일기> 얼굴 발견!
집안일로 '못난 콩 골라내기'를 하던 중에 도둑들을 발견했다. 복면을 뒤집어쓰고 억울한 표정을...
<그림일기> 다 구웠어?
역시 차가운 발은 사람 체온으로 구워야 제맛. https://brunch.co.kr/@peachandbutter
라쿠니와 친구들
하마 친구의 조언으로 새로운 무언가를 해보려고 하는데 자신이 없다. 우울한 토끼 친구의 제안으로 새로운...
<그림일기> 식물 기르기
식물 잘 기르기 성공! 이번엔 죽이는 일 없이 제대로 길러보겠다고 인터넷으로 정보도 찾아가며 노력을 많...
도자기 <낙서개>
낙서개를 돌려가며 촬영해 보았다. 그러다가 슥슥 만져보았는데 '삭삭' 소리가 난다. 시유 없이 ...
<그림일기> 양말의 온도 차이
언젠가 빨래를 개다가 알게됐다. 이미 신어서 빨아야 할 건 좀 차갑고, 빨아서 깨끗해진 건 차갑지 않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