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바닥에 물 주기
걸레가 어디 있더라.
영원히 사는 복숭아
이것은 언제 적 복숭아인가. 만든 건 오래 전인데 오늘 촬영을 하였다. 귀여운 복숭아. 올여름 난 복숭아를...
라쿠니 머리
몸통과 함께 만들어서 업로드 하려고 했으나 게을러서 몸통은 못 만들었달까. 히히.
맑은 날 내 방구석
바람개비를 장식해 놨는데 바람이 안 불어. 혹시나 강풍에 유리병이 넘어갈까봐 구슬들 잔뜩 넣어놨거늘.. ...
그림일기 <이런 종류의 슬픔>
갑자기 후려치는 이런 종류의 슬픔, 지금의 기분, 지금의 활력들이 하얀 노인이 되면 다 사라질 것 같아서 ...
그간의 낙서들
아이패드를 켠김에 낙서를 해보자. 손이 꼬부라질 때까지 기다릴거야.
하다하다
명리학에 이어 이번에 타로카드까지 손을 대고 말았다. 온라인 강의 신청했다. 열심히 들어볼 참이다. 나, ...
그림일기 <신기해!>
식탁을 정리하다가 '솔미도 솔미도' 길을 걷다가 자전거 벨 소리를 들으면 '라파# 라파#&#x...
그림일기 <교실이데아가 잘 못 했네>
하루 종일 이 곡에서 못 나가겠어. 아 맞다. 서태지 천재지. https://brunch.co.kr/@peachandbutter
그림일기 <코쿠니의 경우>
https://brunch.co.kr/@peachandbu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