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오다가 주웠다.
너네 주려궁.ㅋ
즐거운 산책길
참 예쁘다 예뻐~ 소소한 즐거움이란 이런 것일까.. 갈대 흔들리는 예쁜 산책길도 너무 좋고 산책길에 말들...
못난이 내 새꾸..
자려고 침대에 누울때면 항상 내 배에 기대어 누워설랑은 날 쳐다보는 코코. 너무 못생겨서 너무...
이러고 있어요.
갑자기 DIY 그림그리기에 꽂혀서 요즘 이러고 있어요.ㅎㅎ 하필이면 첫 작품을 부엉이로 하는 바람에 눈...
엔틱 테이블
애초에 왜 엔틱 가구를 만들겠다고 결심했는지.. 쬐그마한 다리 8개 깎으면서 그 고생을 해 놓고서도 테이...
황소가 집마당에 들어왔어요.
으하하하하하하.... 울집 아가들이 밖을 보고 미친듯이 짖길래 꿩이 들어왔나 내다봤더니 어마무시 거대한 ...
패브릭소파 완성
일전에 소파 다리 만드느라 조각하다 손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에잇~! 몰라! 하면서 내팽겨쳤던 소파 다리를...
피곤한 인간과 개편한 댕댕님.
하루종일 집주변에 안개가 끼어서 이때다 하고설랑은 돌담 밑 무성한 잡초 정리. 몸이 늙어간다는 증거일까...
패브릭소파
패브릭소파 만들었어요. 1인용이랑 2인용 소파 세트입니다. 소파 다리 만드려고 조각도로 나무 깎다가 칼이...
리빙룸 작업 중.
외국돌하우스 서적에서 엔틱한 거실작품을 보았는데 그걸 보니 저도 좀 럭셔리 느낌 거실 만들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