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10.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이런 빨래방이 있다면 어떨까 상상을 해보게 된다. 아직은 이 세상에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고 믿고 싶다.
9. 공간인간
두 권의 책을 읽다가 중간에 그만두었다. 읽기 시작한 책은 취향이 아니어도 끝까지 읽어보려고 하는데, 요...
0611. 100일
새 학년 100일날이다. 3월4일날 새 학년이 시작되고, 100일째 되는 날이다. 100일간 다들 잘 지내줘서 감사...
0529. 걷기, 유부초밥
퇴근길에 운동삼아 1시간씩 걷고 있다. 1시간을 걷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간다. 걷는 길에 만나는 장승 내외...
7. 침묵의 퍼레이드
침묵의 퍼레이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갈릴레오 탐정시리즈이다. 예전에 영화를 먼저 봤었다. 잘 짜여진 ...
0519. 미션임파서블 8 -파이널 레코닝
미션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메가박스 컴포트관에서 봤다. 1996년에 시작한 시리즈가 30여년이 되었다. 주...
0517. 빈트리커피
빈트리커피 예전에 방아간 자리였던거 같다. 컨셉이 옛날 생각나고 좋다. 공정무역커피인거 같다. 향이 좋...
0513. 헌혈
컨디션 좋은 날 헌혈하기에 성공했다. 철분수치가 모자라서 종종 퇴짜를 맞는다. 헌혈할 수 있을만큼 건강...
0512. 퇴근산책
퇴근길에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산책했다. 눈부신 햇살이 좋았다. 집까지 걸어가고 싶었지만 그건 무리였다. ...
6.문학의 쓸모
문학이 다양한 학문과 삶의 기본이 된다는 얘기인 거 같다. 읽긴 읽었는데... 정리를 잘 못하겠다.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