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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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가공범 - 히가시노게이고
가공범 히가시노게이고 지음 백조와 박쥐 후속작. 작가의 40주년 기념작이라고 한다. 드라마 몇 편 본 느낌...
0727. 장미가 활짝 피었다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에 장미 한 송이와 빵을 받았다. 장미를 책상에 놓고 보다가 꽃이 시들어서 줄기를 ...
0725. 9번째 이사
7월 25일 9번째 이사 마무리를 했다. 11년만에 하는 이사라 새로웠다. 우리집에서 마지막으로 바라보는 바...
0703. 삼성증권 컨퍼런스
삼성증권 컨퍼런스 내가 시간이 안 되서, 딸이 대신 다녀왔다. 딸의 느낀점 : 엄마처럼 입고 온 아줌마들이...
0711. 삼각김밥
뉴 리챔 김치볶음 삼각김밥 cu 편의점 천원 기프티콘이 생겨서, 오랜만에 편의점에 다녀왔다. 요즘 편의점...
250709. 장수동
장수동 만의골에서 약속이 있었다. 한낮의 햇볕이 무척 뜨거웠는데도 평일 낮에 직장이 아닌 여유로움이 느...
0704. 캔들플라워와 제스모나이트화병 만들기
캔들플라워와 제스모나이트화병 만들기 일상쉼표 연수에 다녀왔다. 요런 모양 화병을 갖고 싶었는데 직접 ...
0701. 희망사항
알라딘에서 알려준 통계이다. 1년에 20권 정도는 읽으니 얼추 맞는다. 앞으로 1000권도 못 읽을 수 있다니 ...
0615.난지.향동천 산책
난지 향동천 산책을 했다. 작은 개천과 들꽃들이 보기 좋았다. 노랑나비 10여마리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10.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이런 빨래방이 있다면 어떨까 상상을 해보게 된다. 아직은 이 세상에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고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