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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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비 좀 오면 좋겠습니다~ ㅠㅠ
울산 시내에서 작업하는 중인데 전화가 발발이 온다 머선일이고??? 언양에 불났단다~ 너그집 근처에 산불 ...
3월에도 눈 내리는 샤갈의 마을
3월 3일 가지산엔 눈이 내린다 샤갈의 마을인가... 꽃이 피어야 할 춘삼월에 눈이라니 슈거 파우더 뿌려 놓...
[울산맛집] 감포 전복 돌솥밥 전문점
울산 태화동 먹거리단지에 있어요~ 35-나 기본찬 셋팅입니다^^ 일행을 기다리며~ 메뉴판 찍어 보아요^^ 특,...
재미가 없다...
일이든 놀이든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요즘은 교회 가는 것도 재미가 없고, 글쓰기도 재미가...
뜻밖의 선물, 귤껍질 조명 만들기
계절이 바뀌려고 바람이 부나 봅니다.. 다음 계절로 넘어가는 건 비 소식이라고도 해요 어찌 되었던 아이의...
[권두 에세이] 확신의 신 / 도종환
확신의 신 도종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 중에는 좋은 신도 많지만 고약한 신도 있다. 인간들이 ...
[이정기 칼럼] 눈물의 골짜기를 통과하라
눈물 골짜기를 통과하라 서양에는 어머니가 시집가는 딸에게 진주를 주는 풍습이 있다. 이때의 진주를 ‘얼...
입춘대길
아직은 좀 춥지만, 곧 봄은 옵니다!!
1월 22일
설이 꼭 일주일 남았다. 구정을 앞두고 세상에 나온 아이는 생일이라고 대접을 받아 본 적이 없었다. 인생...
신년 행사...
올해도 직분을 받았습니다. 구역장으로, 안내 청소당번으로, 서기로, 회계 담당으로... 도시에서 시골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