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들의 첫 일탈 :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2025.09.07

나중에 기억하고 싶은 하루여서 적어봅니다. 바로 어제였다. 장소는 집 앞 호수공원. 언제나처럼 온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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