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King of Kings / 찰스디킨스 원작, but 한국제작사가 한국자본으로 만든 순수 한국 애니메이션 / 예쁜 그림에 정곡을 찌르는 줄거리, 감동까지 한번에~!
지인의 추천으로 핫한 영화를 보게 되었다. 바로 #킹오브킹스 #KINGOFKINGS 자막버젼을 선택해 ...
7월 둘째 주 화요일 오후 두시
어제는 벼르고 벼르던 필라테스를 등록했다. '듀엣'이라고 불리는 2인 수업이다. (아마도 근육통...
유튜브 알고리즘이 깨닫게 한 것 / 맨 처음엔 분명 국제중 정보 서치가 목적이었다.
모처럼 자전거를 타기로 한 날이었다. 보통은 아무 생각 없이 타는 편인데 얼마 전 아이의 영어학원에서 했...
여름방학이 코앞이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하는 것도 없이 마음이 분주하다. 학원 숙제와 수업으로 평소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고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사랑이 찾아올 때 마주치는 우연들
p.85,86 그녀가 토마시를 처음 만났을 때 그런 상태였다. 그녀는 술집에서 주정뱅이들 사이를 돌아다녔고 ...
걷기와 큐브라떼, 그리고 7월
어느덧 7월 7일이다. 지난 달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필라테스와는 잠시 이별하고 요즘은 매일 인근의 산책...
생리불순과 폐경에 대한 의심
얼마 전 재채기와 알레르기 증상을 막고자 콜대원 연두색 기침약을 대략 이 주간 복용했었다. 잠시 먹고 멈...
마지막 수업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마지막 필라테스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폐업을 단 3일 남겨둔 필라테스였지...
스웨덴의 저녁은 오후4시에 시작된다 / 윤승희 / 추수밭 / 가벼운 에세이 형식의 스웨덴 복지 이야기
달보드레 비문학독서모임에 이 책을 추천한 건, 오마이뉴스, 오연호 사장의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6월 둘째주 일상들 (벌써 셋째주까지 지나간 것, 실화?)
어느새 6월 둘째주가 끝나고 셋째주까지 흘러갔다. 조금 늦었지만 저장해둔 사진을 보며 둘째주 일상을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