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1351일
뭐하니 거기서 ㅋㅋㅋ 아침엔 배즙과 함께 :) 오늘은 할머니와 함께 놀아용 ♩ 계산기 귀신 이쁜척도 희안...
1350일
쁘잉 ♥ 우유사러 슈퍼가는 길 요새 흰우유를 어찌나 잘마시는지 엄마아빠 유전자를 뛰어넘어 부쩍 클것같...
1349일
스케치북을 까만 크레파스로 칠하더니 별스티커를 따~~ 악 깜깜한 밤에 반짝반짝 별을 붙여준거래 나가자! ...
아! 겸손하기는 얼마나 힘든일인가?
겸손하고 또 겸손하라! 겸손하고 사양하는 사람은 매사에 부족함을 탄식하면서 넉넉한 경지로 나아가고, 자...
엄마 뵈러 가는 날
내일 엄마 만나러 간다. 힘들다고 생각들때 마다, 엄마한테 너무 너무 미안하다. 그리움도 벌이다.
관례 나를 만나는 첫걸음
The Sewing Club
고전산책_이름 없는 나
이름 없는 나 만약 실상 없는 이름이 있을 수 있다면 소리가 없는데 메아리가 있는 격이고, 형체가 없는데 ...
데스크탑에 달력이
2025년 국가유산진흥원 6월 월페이퍼 https://www.kh.or.kr/brd/board/644/L/SITES/100/menu/371?brd...
思慕
사모(思慕) / 청마 유치환 깊은 깊은 회한(悔恨)이 아니언만 내 오오랜 슬픔을 성스러이 지녔노니 이는 나...
귀스타브 도레가 만든 세계 -상상해 IMAGINE
기간 2025-05-02 ~ 2025-08-17 주관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장소 국립세계문자박물관 1층 기획전 잠시 요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