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1354일
낮잠 쿨쿨 엄마. 나 이뻐서 사탕 주는거야?! 자기껀 딸기맛인데 내가 먹는 오렌지맛을 꼭 맛봐야겠단다 엄...
1353일
일어나서 방귀대장뿡뿡이 보는 중 밥잘먹은 착한아이에게 영화를 선물하리오 ♩ 오늘 ebs 에서 ...
1352일
버스타고 이모들 만나러가용 ♥ 이모는 엑스 ㅋㅋ 뭐가 엑스냐면 갤러리 이모가 엑스 ㅋㅋㅋ 이상한 표정으...
1351일
뭐하니 거기서 ㅋㅋㅋ 아침엔 배즙과 함께 :) 오늘은 할머니와 함께 놀아용 ♩ 계산기 귀신 이쁜척도 희안...
1350일
쁘잉 ♥ 우유사러 슈퍼가는 길 요새 흰우유를 어찌나 잘마시는지 엄마아빠 유전자를 뛰어넘어 부쩍 클것같...
1349일
스케치북을 까만 크레파스로 칠하더니 별스티커를 따~~ 악 깜깜한 밤에 반짝반짝 별을 붙여준거래 나가자! ...
아! 겸손하기는 얼마나 힘든일인가?
겸손하고 또 겸손하라! 겸손하고 사양하는 사람은 매사에 부족함을 탄식하면서 넉넉한 경지로 나아가고, 자...
엄마 뵈러 가는 날
내일 엄마 만나러 간다. 힘들다고 생각들때 마다, 엄마한테 너무 너무 미안하다. 그리움도 벌이다.
관례 나를 만나는 첫걸음
The Sewing Club
고전산책_이름 없는 나
이름 없는 나 만약 실상 없는 이름이 있을 수 있다면 소리가 없는데 메아리가 있는 격이고, 형체가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