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1359일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놀이터로 향한 아들 반짝거리는 트리를 아무리 봐도 뭐가 다른건지 모른...
1358일
엉엉ㅡ 날 두고 가지말아요 말 안듣는 아이에게는 .엄마간다 . 엄마 잔다 . 가 약 ㅋㅋ 레고방 갈까?...
1357일
이쁘게 (x) 오래오래 (0) 밥먹은 아들 수면조끼 탈의하고 열심히 타요놀이 '♩ 오늘은 병원투어데이 (!) 아...
1356일
꼬마 임금님 아침 수라 받으시옵서서 동생 공룡 장난감들고 잘도 논다 이게 제일 크다고 ㅋㅋ 사촌들...
1355일
무슨 고민을 하면서 자나요?! 난 밥먹는게 고민이야 그리고 내가 우는 이유는 밥을 먹지않아서가 아...
1354일
낮잠 쿨쿨 엄마. 나 이뻐서 사탕 주는거야?! 자기껀 딸기맛인데 내가 먹는 오렌지맛을 꼭 맛봐야겠단다 엄...
1353일
일어나서 방귀대장뿡뿡이 보는 중 밥잘먹은 착한아이에게 영화를 선물하리오 ♩ 오늘 ebs 에서 ...
1352일
버스타고 이모들 만나러가용 ♥ 이모는 엑스 ㅋㅋ 뭐가 엑스냐면 갤러리 이모가 엑스 ㅋㅋㅋ 이상한 표정으...
1351일
뭐하니 거기서 ㅋㅋㅋ 아침엔 배즙과 함께 :) 오늘은 할머니와 함께 놀아용 ♩ 계산기 귀신 이쁜척도 희안...
1350일
쁘잉 ♥ 우유사러 슈퍼가는 길 요새 흰우유를 어찌나 잘마시는지 엄마아빠 유전자를 뛰어넘어 부쩍 클것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