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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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야금야금 행복하기 | 책필사 52~60일차 | 인생수업 통필사를 끝마치며..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막연한 삶의 목적을 가장 명확하게 제시해 주는 질문이 아닐까.. ‘어...
근황 토크
1. 2~3주에 한번 도서관에 간다. 지난번에 대출한 책 중 2권은 읽지도 못하고 반납했다. 도서관에 갈 때는 ...
기록이라는 세계
쓰는 것도, 무언가를 시작하는 일도 잘 해야 되겠다는 욕심 때문에 자꾸 미루게 되는 나. 글은 누군가와 비...
비 오는 날 1003번 버스 | 익숙함에서 한발 더
근사한 풍경을 만나려고 무조건 멀리 떠나야 한다는 마음과 한발 더 나아지려 대단한 경험을 계획해야 한다...
들을수록 귀엽고 예쁜 말
우리 말 표현이 이렇게나 예쁘다. 자주 써야겠다. 저장! 자몽하다 -졸릴 때처럼 정신이 흐릿한 상태다. &qu...
오늘 하루가 별로였어도 괜찮은 이유 | 책필사 43~51일차 | 인생수업
마음에 들지 않는 하루였더라도, '나 오늘 필사는 했잖아.' 이것이 주는 기분때문에 하루가 유의...
'우리 엄마 늦복 터졌네' 10년 전 인간극장 | 김용택 시인의 어머니 그리고 바느질
뭐가 될진 모르지만 그냥 해보고 있다. 이 자수를 놓으면서, 10여 년 전 ‘인간극장'에 출현하셨던 &#...
우아함이 따로 있나 | 요즘 일상
우아하게 살면 삶이 훨씬 더 풍요롭다. 우아하게 산다는 것은 아침을 먹기 전에 부스스한 머리부터 빗고 밥...
나이가 뭣이 중요 환갑 | 남편의 환갑
어머니의 구순, 엄마의 팔순, 이모의 칠순, 형님의 환갑... '벌써 남편의 환갑이라니!!' "...
차고도 넘치니까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