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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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 재래시장 나들이 | 세종전통시장 성씨네 웰빙 보리밥 | 조치원 재래시장
전통시장 구경은 재밌는 놀이 중의 하나. 가까이에 전통시장이 있어서 정말 좋다. 아직 시장 구석구석 어디...
근황 토크
1. 하루에 일정 시간 빈 노트를 채우며 필사를 마치면 저자와 마주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이 좋은 ...
바느질보다 모과꽃에 마음 뺏긴 날 | 대전 수통골 마하 커피
암탉의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빈계산'은 대전 유성구 수통골에 위치해 있다. 빈계산...
지금 당장 야금야금 행복하기 | 책필사 52~60일차 | 인생수업 통필사를 끝마치며..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막연한 삶의 목적을 가장 명확하게 제시해 주는 질문이 아닐까.. ‘어...
1. 2~3주에 한번 도서관에 간다. 지난번에 대출한 책 중 2권은 읽지도 못하고 반납했다. 도서관에 갈 때는 ...
기록이라는 세계
쓰는 것도, 무언가를 시작하는 일도 잘 해야 되겠다는 욕심 때문에 자꾸 미루게 되는 나. 글은 누군가와 비...
비 오는 날 1003번 버스 | 익숙함에서 한발 더
근사한 풍경을 만나려고 무조건 멀리 떠나야 한다는 마음과 한발 더 나아지려 대단한 경험을 계획해야 한다...
들을수록 귀엽고 예쁜 말
우리 말 표현이 이렇게나 예쁘다. 자주 써야겠다. 저장! 자몽하다 -졸릴 때처럼 정신이 흐릿한 상태다. &qu...
오늘 하루가 별로였어도 괜찮은 이유 | 책필사 43~51일차 | 인생수업
마음에 들지 않는 하루였더라도, '나 오늘 필사는 했잖아.' 이것이 주는 기분때문에 하루가 유의...
'우리 엄마 늦복 터졌네' 10년 전 인간극장 | 김용택 시인의 어머니 그리고 바느질
뭐가 될진 모르지만 그냥 해보고 있다. 이 자수를 놓으면서, 10여 년 전 ‘인간극장'에 출현하셨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