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101~112일차 | 기형도 시집 | 입 속의 검은 잎

2025.09.07

내 유년 시절 바람이 문풍지를 더듬던 동지의 밤이면 어머니는 내 머리를 당신 무릎에 뉘고 무딘 칼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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