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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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대강 달려부앙
일기를 제때 써놓지 않은 자의 최후..... 대충 달려보는 5월~6월 일기! 성심당광역시 대전에 놀러가는 날! ...
블로그 30문답
내 블로그 이름과 그 뜻을 소개해주세요. 택배 배송장의 이름의 중간자를 가려놓은 것에서 유래되었다! 안...
[20.Blog] 기록이 쌓이면 해소가 된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걸 사람들에게 다 내뱉을 수 없는데 블로그에는 비공개나 공개나 내 생각을 쓸 수 있...
몇달치 밀린 일기
일기가 어디서부터 밀렸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일기를 쓰긴 한 걸까? 그래 다시 시작하자 올해가 약 3달 남...
나를 온전히 지지해주는 건 나의 근육뿐
나는 ebs 채널을 참 좋아하는데 마침.. PT를 받으러 가서 바로 캡쳐했다 너무 시기적절한 거 있지 기절이...
하드코어 벚꽃놀이 | 어린이대공원 |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 끝은 무계획
원래 4월 1일에 작성하려고 노래까지 첨부해놨는데 완성은 5월 1일에 해버리기~ 뭐 인생은 알 수 없으니까 ...
아앙? 일기 3주째 밀림| 북촌한옥마을| 덕수궁| 3월 첫 벚꽃| SK핸드볼코리아리그
동해랑 이태원을 갈까? 하다가 번복왕 동해 +갑자기 덕수궁 가고 싶어서 시청에서 보기로 했슴 노래 들으며...
나의 사치스러운 취미
아! 행복이 별 건가요? 책 속의 몇 줄 건져 올려 꾹꾹 눌러 필사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기쁜 일인...
어머니의 손
나무껍질처럼 거친 손이 있습니다. 당신의 손이 그렇습니다. 새벽마다 일어나 쌀을 씻고 파를 다듬고 나물...
서로가 꽃
서로가 꽃 / 나태주 우리는 서로가 꽃이고 기도다 나 없을 때 너 보고 싶었지? 생각 많이 났지? 나 아플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