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출처
찰나의 머리서기
요가원에 다닌 지.. 1년 한파에도 숨막히는 무더위에도 꾸준히 출석하려 노력했다. 하지만 나의 출석률에 ...
부모가 된다는 건..?
부모가 된다는 건 그러니까 진짜 부모가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 아이를 낳았고 5년 동안 육아의 현장에서 ...
첫 폐렴
5살 생일을 앞두고 걸려버린 폐렴.... 요즘 유행하는 마이코플라즈마.. 8월 25일 밤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
내 아이를 위한 사교육은 없다(김현주 작가님)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은 후 내용이 너무 좋아서 한 번 더 대출해서 또 읽었다. 작가님에게 반해 버렸다.....
6살의 몰입 (쿨 - 해변의 여인)
마트에 갔다가 마트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더니.. '엄마, 집에 가서 이 노래 들려줄 수 있어?'...
6살 아들 요즘 빠진 영상 (safety sheriff labrador)
경찰관이 되고 싶은 아들이 요즘 빠져서 보고 있는 영상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준다는 내용인데 안전사...
58개월 수족구
7월 7일 열이 나기 시작 밤되니 39. 6도까지 올라가고.. 감기인가 내일 월요일인데 유치원 못갈 것 같은.. ...
나의 한계를 마주할 때....
육아서 옆구리에 끼고 읽으면서 ... 가슴을 치는 문장을 보고 깨달으면 뭐해 실제 내 앞에 있는 아들한테는...
스스로 게임 만들어 노는 58개월 (아직 4살)
아들과 함께 할 목적으로 진작에 보드게임을 사서 주말을 여유롭게 보내는 상상을 하며 시도했지만... 여러...
독서 후 아이와의 의견 충돌 ('꼬마 펭귄 시드니와 바다 괴물'을 읽고)
잠자리 독서 시간... 꼬마 펭귄 시드니는 호기심이 많은 어설픈 발명가이다. 항상 무언가를 만들고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