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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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 막달 붓기, 실내 세차, 마지막 출근, 출산 예정월 진입!
아직도 받을 선물이 남아있는가 했는데 여전히 복은 남아 있는지 또 챙겨 받은 선물이 한가득이다. 튤립 사...
36주, 빨래지옥, 임산부코골이, 선물릴레이, 양수샘?!
드디어 손수건 3번 빨래를 마쳤다. 웃긴건 3번이나 빨았는데도 먼지털이해보니 여전히 먼지가 많은;;; 세어...
35주, 모자란 잠, 막달 검사, 마지막 베이비페어, 임산부는 육고기 조심!
임신 초기에 잠이 쏟아진다던 다른 임산부들과는 다르게 나는 많이 자는 임산부는 아니었다. 머 그냥 일반...
갓성비 휴대용 유모차, 비교해 봐도 잉글레시나 퀴드2만한게 없어요!
갱하- 요즘 엄청 사재끼고 있는 갱입니다. 아기용품은 물론, 이제 제가 집에서 아이보고 살림할거라 생각하...
34주, 임산부 코로나, 역류성 식도염, 아기 빨래 시작
자잘한 잔병 외엔 큰 이벤트는 없는 내 임신이라는 자부심이 무색하게 임산부 코로나에 걸리고 말았다. 하....
33주, 아기 가습기, 잉어 한 마리, 태동 검사, 복덩이, 열탕
33주에 접어들었다. 파인애플 크기라는데 우리 아기 그 정도로 컸으려나. 요즘 태동이 많이 커져서 잉어 한...
임산부 속옷 이것으로 종결합니다. 쁘띠마리에 인견 속옷 &트라이 하나만 트렁크 팬티 추천해요
갱하 -! 임신으로 블로그 운영이랄 것도 없이 임신일기만 올라가는 일기장처럼 되어 버린 갱존입니다. 하지...
32주, 기저귀교환대, 유일무이 베이비, 출산 전 마지막 연휴
우와. 복희 임신 9개월 차에 진입...! 짧다면 짧고 길다면 참 길다. 요즘 아침에 일어나 자마자는 복희가 ...
31주, 아기의 미래, 배꼽 바닥 조우, 풍선처럼 불어오는 배
점점 숨쉬기 힘들어져서 똑바로 눕거나 기대는 게 쉽지 않다. 옆으로 눕게 되는데 그럼 또 옆면이 아프고 ...
30주, 입 터짐, 베이비페어, 산전마사지, 일룸쿠시노침대, 고슴도치맘폭발
이제 입덧은 사라졌다 싶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다시 울렁거리기 시작했다. 엄.. 설마 다시 입덧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