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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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소리를 듣다》,우사미 마코토 리뷰 - 차분하게 읽기 좋은 소설
미스터리 소설 대부분은 불같은 소설이다. 기묘한 사건으로 계속해서 긴장감을 조성하며 독자의 손을 놓지 ...
《악의 심장》, 크리스 카터 리뷰 - 광기와 긴장감으로 가득 찬 스릴러
전 세계인의 절반은 책으로, 나머지 절반은 영화의 제목으로 접했다는 《양들의 침묵》은 스릴러 소설의 대...
《병아리 사회보험노무사 히나코》, 미즈키 히로미 리뷰 - 가벼운 업무 미스터리 소설
추리/미스터리 소설을 많이 읽다 보면 지친다. 장르 특성상 살인이 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500페이지의 ...
《글 잘 쓰는 법, 그딴 건 없지만》, 다나카 히로노부 리뷰 - 잘 쓰기보다는 만족할 글을 쓰자
글을 잘 쓰는 방법이 있을까? 책 리뷰 글이 밀렸다. 리뷰를 쓰는 속도보다 읽는 속도가 더 빠르다. 지금도 ...
[밀리의 서재 오디오북]《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 밀러 리뷰 - 당연한 것을 포기해보자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의 제목에 내용이 궁금했다.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
《넘버스 스틱!》, 칩 히스, 칼라 스타 리뷰 -
형광전구는 일반 전구에 비해 전력소모량이 4분의 1에 불과하여, 일반 전구가 '매년' 교체해야 ...
《마땅한 살인》, 안세화 리뷰 - 가볍게 읽을 국산 스릴러 소설을 찾는다면
죽어 마땅한 범죄자가 있을까? 세상 소식들을 듣다 보면 정말 안타까운 사건들이 많다. 살 날이 많은 청년...
《하얀 충동》, 오승호(고 가쓰히로) 리뷰 - 우리는 범죄자와 살 수 있을까?
막 출소한 흉악범은 어디에서 살아야 하는가? 살인 충동만으로 그 사람을 격리해야 하는가? 《하얀 충동》...
《디 아더 유》, J. S. 먼로 리뷰 - 나에겐 너무 산만한 스릴러
도플갱어(Doppelgänger)는 자신과 똑같은 사람을 본다면 죽는다는 독일의 도시 괴담이다. 만약에 나와 똑...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 사피엔스 스튜디오 리뷰 - 심리학 이그노벨상을 알아보자
마크 에이브러햄스는 《이그노벨상 이야기》라는 책에서 이그노벨상을 이렇게 설명했다. "더할 나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