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출처
2024-08-14 부산 5일차
부산에서 마지막 일정이 될 줄 알았던 5일차 아침부터 해동용궁사로 향합니다 해동용궁사 끝까지 가면 국립...
2024-08-13 부산 4일차
어제 바닷가에서 놀고 송도 해수욕장에 가서도 하루 놀려고 했는데 이틀 연속 물놀이는 힘들 것 같아서 오...
2024-08-12 부산 3일차
아침 늦게까지 늦잠 자고 물놀이 준비물을 챙기고 수영복으로 모두 갈아입고 다대포 해수욕장으로 쫄래쫄래...
2024-08-11 부산 2일차
부산 여행 둘째 날 바닷가에 수영하러 갈까 어쩔까 하다가 오늘은 시장을 가보고 내일 바다에 가보기로 했...
2024-08-10 부산 1일차
고양시 집에서 4시쯤 출발 예정이었으나 조금 지체되어 4시 48분에 출발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까지 421Km ...
파란 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이 아니라 오늘 2024-08-05일은 주식장이 정말 박살이 나지 못해 폭삭 주저앉은 하루...
블로그에 덧글로 "궁금한게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앱으로 알림이 와서 봤더니 아. 또 광고네? 아무 뜬금없이 블로그 글과 아무 상관없이 저렇...
오늘의 감사한 일
1. 오늘도 건강한 몸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몸이 아프지 않아서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러 걸어서 다녀올 수...
동탄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 신청
2024년 7월 29일, 30일 동탄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이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청약 홈 홈페이지와 앱에서 접...
2024-07 독서기록
읽는데 정말 오래 걸렸던 논어 > 한자도 많고 내용도 생각할게 많아서 읽는데 정말 울컥하고 힘들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