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출처
작별하지 않는다
지인이 도서관에서 한강책을 두 권 빌려서 바꿔 읽자한다. 지난 주에 작별하지 않는다를 다 읽었다. 지인이...
10월 눈부신 날
10월 우울한 날이 지속되었다. 나를 위안할 음악이 필요하다. 음악을 이 정도 듣다보면 우울한 마음도 가라...
나와보라 해!
자고 일어났더니 딸냄이 내 발에 봉숭아 물을 들여놓았다. 오 마이 갓! 한 쪽 발은 한 개, 또 다른 한 쪽 ...
한 여름에서 늦가을로
초가을의 청명함을 생략된 듯하다. 추석날까지 폭염으로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친절했던 채권자가 하루 아...
거저 주어진 어마어마한 것들에 대해
새벽 아침의 신선함을 누릴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나에게 거저 주어진 것들이 너무나 많음에 감사합니다. ...
너의 때가 온다
Life is a journey
골목길 산책
골목길을 걷다 대문이 이쁜 집을 보았다. 단아한 대문에 마음이 간다. 사진 한 컷 찍고 돌아선다. 이곳에는...
2024 구미 아시아 연극제 -
즐거운 9월 만들기 구미에 자랑할 것,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것 중의 하나는 소극장 공터가 있다는 것이...
나랑 별보러 가지 않을래?
별보러 갔다. 태백... 만항재의 밤하늘에 여름은 어디가고 가을이 와 있었다. 매미소리가 어둠을 삼키는데 ...
2024 사이코드라마소시오드라마 하계 학술대회
궁금하고 가고싶었지만... 너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나를 위해 패스. 동계 학술대회때는 참가해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