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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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jude 모어쥬드 25 신상 쥬드 버디백 레드/티셔츠/레오파드팬츠 간단후기
모어쥬드 신상 구경에 이어 구매 간단후기가 왔습니다. 사실 후기랄것도 없이 모어쥬드 제품들은 구매만 하...
급류
“사람들이 대체 어떻게 이별을 받아들이면서 사는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별하며 사는 게 현대인들 우울의 ...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 서울 시립 미술관 무료전시 강명희 “방문”
부산에 사는 s가 칸예 공연을 예매 했다가 칸예 망언으로 콘서트가 취소되고 기차표 예매 해둔것이 아까워...
5월(2) 요즘 마음대로 돼지가 안아
그냥 좀 살자, 우리 대충 서로를 구해주면서 우리는 각자가 처한 곳에서 각자의 할 일을 하면서 때로는 최...
중국 출 to the 장. 즐길 수 없으면 ZIN~입니다
안갈 수 있으면 최대한 안가고 싶은 그 이름 출장. 육개월만에 또 짐을 쌌습니다. 나는 이제 셀프 체크인도...
처음으로 집 떠나 고생한 김코코의 파란만장 일주일
2025년 첫 중국 출장이 잡혔다 한동안 잠잠하다 했더니 결국 가서 해결? 해야 할 일이 생긴 것이다... 작년...
5월, 우리들은 자란다.
놓치고 싶지 않아서 애쓰는 사이가 있다. 오래 머무르고 싶어서 참아내는 관계 하지만 관계라는 게 애쓴다...
경남 진주 여행 : 나는 너의 영원한 친구야
애정은 가까이에 있는 존재를 아끼는 데에 생겨난다. 그 것은 때로는 물리적 개념조차 바꿔버리는 불공평한...
4월(3) 행복은 이렇게나 많다
4월 부지런히 써낸 나의 일기들, 기록하고 내가 제일 열심히 보지만 다시 들여봤을때 하루 걸러 행복한 일...
묘(猫)한 이끌림
하얀털옷을 입고 코가 분홍색인 그 애 말 없고 무심한 듯 내게 관심 많은 그 애 김코코 만세 정말 너무너무...